본문 바로가기
- 스튜어디스

대한항공 승무원 키 그리고 외모 비중

by 코리아 멘토 2016. 6. 12.
728x90

대한항공 승무원 키 그리고 외모 비중

 

 

 

대한항공 승무원  서류 통과는 비교적 쉽기 때문에 많은 준비생분들이 서류 지원자격 조건만 되면 무리 없이  1차 실무자면접 참여가

가능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이번 중간기 첫 지원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1차 면접에서 중요시 보는 이미지에 맞춰 에서는 이미지를 많나에게 맞는 이미지브랜드 전략을 잘 세우고 한국어인터뷰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렇다면 대한항공 승무원 1차에서 키 외모 등이 포함되는 이미지를 볼까요?

댄 승무원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지에 대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지가좋다 라는건 이쁘게 생겼다를 의미할까요?

말을 바꿔볼까요?이쁘게 생긴 사람이 서비스를 잘 한다는 맞을까요?

 

 

  

1차 실무자면접에서는대한항공 승무원 실무진들이 면접관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실무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인성.서비스마인드 등을 보게 됩니다.

과거에는 항공사들이 승객을 유치하기 위해 물질적인 서비스를 많이 했다고 한다면 지금은

인적서비스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승무원이 곧 항공사의 얼굴이 되는 셈이고 충성고객을 만들게 됩니다.

 

 

  대한항공 승무원 1차 면접에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좋은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첫 인상 즉 이미지는 단순히 외모와 키 로만 결정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표정과 말투,옷차림.목소리.자세.미소 등에서 그 사람의 첫인상과 이미지가 판단됩니다.

 

 

 

소개팅에서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이 나오지 않더라도 알고 지내면서 호감도가 상승하는 것은

내면적인 부분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또다 다른 장점과 매력을 알게 되면서 부터입니다.

하지만 면접에서는 그만큼의 나를 보여줄수 있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대한항공 승무원 채용에서

 원하는 인재상과 선호하는 이미지에 자신이 맞춰 준비를 해야합니다.

 

 

  

첫 인상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며 후에 일어나는 작은 실수에 관대하지만 첫 인상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면 주어진 시간동안 면접관들의 인식을 바꾸기란 쉽지 않습니다.

워킹을 배우고 자세를 교정하고 보이스를 교정하고 미소를 만드는 모든 과정은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기본적인 교육과정입니다.

 대한항공 승무원 준비생들이 준비한 답변들을 보면 모두가 좋은 내용으로만 꾸며져 있습니다.

이미지를 만든다는 건 다시말해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기 위함입니다.

자기소개에 항상 웃고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자랑을 해놓았지만 눈에 보여지는 모습이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면

많은 지원자들 중에 선발 할 이유가 없습니다.

 

 

 

올해 대한항공 승무원은 물론 많은 항공사들이 대거 채용을 예고했습니다.

티웨이항공,에어부산 등도 현재 활발히 채용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예비승무원 분들이 키, 외모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지만 정작 선발을 하는 항공사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이미지메이킹을 한다 = 내 안좋은 이미지를 만든다

자신의 장단점을 냉철하게 판단하고 대한항공 승무원에 필요한 이미지를 꼭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답변보다 중요한 것이 첫 인상 만들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