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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어디스

스튜어디스 되는법 같이 생각해볼까

by 코리아 멘토 2016.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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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디스 되는법 같이 생각해볼까

 

 

 

오늘 오후부터 비가 오더니, 하루종일 흐릿한 날씨가 계속되네요

6월 대한항공 채용소식도 있지만 항공운항과 입시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오늘은 스튜어디스 되는 법 관련하여 이야기 해봐요

승무원은 이뻐야 될 수 있을꺼야  

키가 크고 날씬해야 유리할꺼야

둘 다 맞아요.

하지만 얼굴이 예쁜 것보다 인상이 예뻐야해요.호감 가는 얼굴이 가장 좋아요 

승무원은 키가 커야한다기 보다 손님을 짐을 올리는 오버헤드빈에 손이 닿을 수 있어야 서비스가 가능하답니다.

 

 

 

승무원다운 인상은 승객이 봤을 때 편안하게 다가가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미소부터, 눈빛, 예쁘게 올라간 입꼬리까지 이목구비보다 호감가는 인상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승객들이 기내에서 컴플레인 시 차가운 인상보다는  편안한 인상의 승무원에게 다가가기 더 편하지 않을까요

또한 편안한 미소로 승객들의 말을 경청해준다면 화났던 기분도 어느순간 녹아들겁니다.

스튜어디스 되는법에서 이미지메이킹이라는게 있어요

입꼬리가 답답하다면 입꼬리 올리기, 다리가 안붙는 다면 다리 붙이기

실생활에서 늘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해야 승무원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학생들 중 가장 안고쳐지는 것 중에 하나가 미소유지와 말할 때 미간 인상 찌푸리며 말하는 습관이에요

면접장에서 정말 이런 요소는 마이너스가 될수 있답니다.

 

 

 

키가 커야 승무원이 되지 않을까?

키가 크면 나쁘지않겠죠.지원자들이 많은 면접에서 왜 굳이 키제한까지 폐지했을까요~?

여러가지 선발요소중에 포함은 되겠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걸 분명 알아야합니다.

키 하나로 서비스마인드나 승무원 자질이 있는 친구들을 놓치는 바보같은 짓을 항공사가 할까요?

최적화된 사람이라면? 항공사에서도 이러한 지원자는 놓치면 안되는거죠^^

회사를 위해, 승객들을 위해 승무원직의 일을 할 때, 키는 전혀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아요. 그러니 꼬꼬마 지원자들도 걱정말고 이제 키는 생각하지말고 주저없이 지원하는거에요‘-’! 용기 있는 지원자가 합격까지 거머쥘 수 있어요.

스튜어디스 되는법 어떤 한 저서에도 키가 커야 한다는 항목은 없습니다.

 

 

 

 

 

그 다음 스펙! 요즘 취업준비생들은스펙 올리기에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LCC 저가항공사 모두 스펙이 뛰어난 지원자들은 엄청나게 많아요

하지만 실제 합격하는분들이 그렇게 높지 않다는게 놀라운 사실이죠

그건 선발기준이 일반 채용과 다르게 때문이란걸 반드시 알아야 해요.

하지만 대부분 지원자들이 자신의 스펙 쌓느나 제일 중요한 면접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는거에요

면접에만 집중하려면 스.펙은 실제 합격하시는분들의 스펙 정도만  만들어 놓읍시다!

 

 

스튜어디스 되는 법 중에 전공을 항공운학과로 가는 방향도 있어요

승무원이 되고 싶은 학생들이 항공관련학과에 입학해서 승무원직에 최적화된 교육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전공만으로 유리한 점은 없지만 얼마나 승무원직에 열정이 있는지 전공은 면접관에게 어필하는 수단이 될 수 있어요

적어도 면접고나이 봤을 때 단순취업 목적은 아닐테니까요

항공학과는 내신보다 면접비중이 높기 때문에 내신이 낮더라도 면접을 잘 보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어요 

 

 

 

승무원다운 이미지를 만들고, 어학점수 등 합격자 스펙이나 현직승무원 정도의 스펙을 만들고,

자신의 진정성있는 스토리가 담긴 자소서 필히 들어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나의 강점을 내 입으로 잘 표현해낼 수 있다면 승무원 되기 어렵지 않습니다.

1차 실무면접부터 2차임원면접, 최종면접까지 면접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만 승무원이 될 수 있습니다.

승무원 지원자격 조건에 적합한 지원자라면 이제 면접만 생각하고 스튜어디스 면접에만 집중해서 준비하도록해요.

스튜어디스 되는법은 결코 어렵지 않고 기회를 잡으려 노력한 자에게는 꼭 그 기회가 오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