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스튜어디스

승무원이미지 얼굴 이쁘면 된다?

by 코리아 멘토 2018. 11. 27.
728x90

 

승무원이미지 얼굴 이쁘면 된다?

 

 

 

 

 


 
승무원 이미지라는게 과연 있을까~?

항공사가 원하는 인재상이 있듯이 항공사가 원하는 이미지라는 것이 있을 거에요

대한항공상, 아시아나항공상 오묘하게 다르다는 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항공사가 원하는 공통적인 이미지

 

 

 

 


 
일단 첫 번째로, 얼굴이 동그란 지원자!

대한항공은 프로펠러를 연상시키는 머리핀을 꼽고, 아시아나항공은 모자를 쓰죠^^

핀과 모자가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적당히 동그란 얼굴을 선호합니다^^

 

 

 

 

 

 

 
 
두 번째, 피부! 하얗든 까맣든, 기내에서는 지상보다 훨씬 건조하기에 피부가 상하기 쉬워요.

또한 시차가 자주 바뀌는 승무원에게는 잠자는 시간도 자주 바뀌기에 피부가 더욱 예민해져요.

충분한 수면은 가능하지만 시간이 자꾸 바뀌기에 피부가 언제 쉬어야 할지 잘 모르겠죠~?

그렇기에 승객과 가까이에서 서비스와 안전의 일을 하는 승무원에게는 면접에서 좋은 피부는 플러스 요소랍니다!

 

 

 


 
대한항공은 많은 지원자를 뽑는 만큼 다양하고, 개성있는 지원자들도 많아요.

하지만 2차 임원면접과 3차 최종면접에서 유니폼을 입고 면접을 보기에

유니폼에 어울리는 지원자를 뽑아요 ^-^!

사실 피부색은 상관없지만 지원쌤은 살짝은 밝은 톤의 피부로 관리하기를 바라요.

밝은 톤에 핑크립, 핑크블러셔가 대한항공 유니폼에 가장 잘 어울리기 때문이죠 ^^

 

 

 

 

 
 
아시아나항공은 세련된 인상, 아니면 고전적으로 미가 느껴지는 두가지의 승무원이미지가 많이 보여요.

회갈색의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이미지, 우아하고 단아한 느낌의 차분한 승무원이 많은 아시아나항공^^!

하지만 상큼한 느낌이라고 해서 면접에서 탈락하거나, 그러한 승무원이 없다는 건 아니에요!

대체로 그러한 승무원의 이미지가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

 

 

 


 
저비용항공사인 진에어, 제주에어, 에어부산, 이스타, 티웨이항공 또한 각자의 승무원이미지가 있는데,

진에어는 유니폼이 바지인 만큼 바지 핏을 많이 봅니다 ^^

저비용항공사 LCC는 대체로 상큼한 느낌의 지원자들을 선호해요!

면접에서 장기자랑을 시키기도 하죠~?

 

 

 

 


 
모든 항공사가 원하는 승무원의 공통적인 이미지 마지막! 미소에요.

지원쌤 학생도 그렇고, 많은 승무원들은 대체적으로 예쁘게 옆으로 쫙 찢어지는 예쁜 입매를 가지고 있어요.

잘 웃는 지원자들은 입매가 이미 만들어져 있을 수 있지만 아닌 경우에는 많은 연습을 통해서 입꼬리를 올려야하고,

옆으로 쫙쫙 찢는 위스키~ 개구리 뒷다리~ 쿠키~ 하면서 입의 옆면적도 늘려줘야합니다.

시원하고 예쁘게 웃는 예쁜 입매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거울보며 많이 웃고, 소리내어 웃어봅시다

 

 

 

 

 

 

 


 
승무원이미지메이킹, 승무원 이미지체크, 보완점을 알아보고싶다면

 

 

 

 

 


 

​